예술부터 과학까지, 인문학의 거장에게 경영의 지혜를 듣는 아침입니다.
2027년에는 주제마다 강연과 대담으로 깊게 다룹니다.
수지향은 「수요일에 만나는 지혜의 향연」의 줄임말로, 2008년 故 이어령 작가의 제안으로 시작한 대한민국 최초의 경영자 인문학 조찬입니다. 2026년 기준 누적 288회입니다.
국내 최고(最古)의 인문학 조찬입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인문학의 질문으로 변하지 않는 경영의 기준을 찾습니다.
2027년 수지향의 큰 주제는 리더의 안목입니다.
주제마다 서로 다른 분야의 강연을 듣고, 두 연사의 대담으로 마무리합니다.
모두 수요일 오전 06:40-09:00·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2층 샴페인홀
| 예술1-2월 | 역사3-4월 | 철학5-6월 | 의학7-8월 | 신화9-10월 | 과학11-12월 |
|---|---|---|---|---|---|
| 1월 6일강연 | 3월 3일강연 | 5월 12일강연 | 7월 7일강연 | 9월 8일강연 | 11월 3일강연 |
| 1월 20일강연 | 3월 17일강연 | 5월 26일강연 | 8월 4일강연 | 9월 22일강연 | 11월 17일강연 |
| 2월 17일대담 | 4월 7일대담 | 6월 16일대담 | 8월 18일대담 | 10월 6일대담 | 12월 1일대담 |
참가비는 회원사 여부와 관계없이 같습니다.
멤버십 회원사는 연간권 1매에 교육 쿠폰을 최대 2장 쓰고, 1장당 50만 원을 할인받습니다.
역사·문학·예술·철학·과학을 대표하는 연사들이 수지향의 아침을 함께했습니다.
멤버십 회원사는 연간권 1매에 교육 쿠폰을 최대 2장까지 쓰실 수 있고, 1장당 50만 원이 할인됩니다. 2장을 쓰시면 연간권을 250만 원에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권에는 교육 쿠폰을 쓰실 수 없습니다.
네, 연간권은 누구에게나 350만 원이고 주제권은 80만 원입니다. 멤버십 회원사는 연간권에 교육 쿠폰을 써서 최대 100만 원을 할인받으실 수 있습니다.
네, 연간권 1매로 회차마다 한 분이 참석하시고, 참석하실 분은 회차마다 바꾸실 수 있습니다.
주제권(80만 원)으로 원하는 주제의 강연 두 번과 대담 한 번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연간권 변경 시 주제권 금액 차감 후 결제됩니다.
2027년 18회 전체 참석과 게스트 초청 연 1회, 회차별 교재가 포함됩니다. 참가비는 부가가치세 면세입니다.
아니요, 준회원부터 회장단까지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연간권 1매에 교육 쿠폰 최대 2장, 1장당 50만 원 할인입니다. 플랜마다 다른 것은 받으시는 교육 쿠폰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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