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부터 과학까지, 인문학의 거장에게 경영의 지혜를 듣는 아침입니다.
2027년에는 한 주제를 서로 다른 분야의 연사가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 갑니다.
수지향은 「수요일에 만나는 지혜의 향연」의 줄임말로, 2008년 故 이어령 작가의 제안으로 시작한 대한민국 최초의 경영자 인문학 조찬입니다. 2026년 기준 누적 288회입니다.
국내 최고(最古)의 인문학 조찬입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인문학의 질문으로 변하지 않는 경영의 기준을 찾습니다.
2027년 수지향의 큰 주제는 리더의 안목입니다.
두 달마다 리더에게 필요한 질문을 정하고, 수요일 아침마다 다른 분야의 연사에게 답을 듣습니다.
모두 수요일 오전 06:40-09:00·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2층 샴페인홀
참가비는 회원사 여부와 관계없이 같습니다.
멤버십 회원사는 연간권 1매에 교육 쿠폰을 최대 2장 쓰고, 1장당 50만 원을 할인받습니다.
역사·문학·예술·철학·과학을 대표하는 연사들이 수지향의 아침을 함께했습니다.
예술 정성일·장석남·장강명, 전쟁 신병주·박현도·강인욱, 철학 전호근·김석·이진우, 의학 나영무·허규형·김광준, 문명 정재서·김헌·민원정, 과학 김상욱·심채경·김응빈 연사가 강연합니다. 회차별 강연 주제는 연사와 일정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멤버십 회원사는 연간권 1매에 교육 쿠폰을 최대 2장까지 쓰실 수 있고, 1장당 50만 원이 할인됩니다. 2장을 쓰시면 연간권을 250만 원에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권은 교육 쿠폰 2장으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네, 연간권은 누구에게나 350만 원이고 주제권은 70만 원입니다. 멤버십 회원사는 연간권에 교육 쿠폰을 써서 최대 100만 원을 할인받으실 수 있습니다.
네, 연간권 1매로 회차마다 한 분이 참석하시고, 참석하실 분은 회차마다 바꾸실 수 있습니다.
주제권(70만 원)으로 원하는 한 주제의 강연 3회를 모두 들으실 수 있습니다. 연간권 변경 시 주제권 금액 차감 후 결제됩니다.
2027년 18회 전체 참석과 게스트 초청 연 1회, 회차별 교재가 포함됩니다. 참가비는 부가가치세 면세입니다.
아니요, 준회원부터 회장단까지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연간권 1매에 교육 쿠폰 최대 2장, 1장당 50만 원 할인입니다. 플랜마다 다른 것은 받으시는 교육 쿠폰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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