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과 법 개정, 교육 설계와 연말 마감. 담당자의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그때그때 전하고, 9월 CTF로 그해의 흐름을 모읍니다.
HR세미나는 담당자가 준비하는 시기에 맞춰 연 4회 여는 실무 세미나이고, 그중 9월 회차가 연례 HR 컨퍼런스 CTF입니다.
예산 품의, 법정교육 운영, HR·HRD 트렌드, 연말 마감을 주제로 담당자가 준비하는 시기에 맞춰 엽니다. CTF를 포함해 1인 150pt입니다.
올해의 답을 협업과 균형, 그리고 성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오프라인 정원은 500명이었습니다.
CTF는 KMA가 매년 여는 HR·HRD 전략 컨퍼런스입니다.
AI 시대, HR의 역할과 실행력을 재조명하는 전략 컨퍼런스입니다.
CTF 공식 홈페이지 확정 프로그램입니다.
| 구분 | 시간 | 세션 | 발표 |
|---|---|---|---|
| 1부 | 10:00-11:20 | KEY NOTE 1AI Agent 시대,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필요 역량 | 김상균·김상윤 (경희대학교 교수) |
| 11:30-12:30 | KEY NOTE 22027 HRD 트렌드: KMA 설문으로 본 기업교육의 현주소와 과제 | 이재영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 |
| LUNCH BREAK | |||
| 2부 | 13:30-14:30 | SESSION 1AI 기술과 사람의 마음 사이, HRD의 역할 | 이경민 (LG인화원 HR/AX대학 책임) |
| 14:40-15:40 | SESSION 2AI 시대, 사람의 노하우를 어떻게 조직의 역량으로 바꿀 것인가 | 이수정 (한화인재경영원 리더육성팀 과장) | |
| 15:50-16:50 | SESSION 3AI에 대한 기업 관점의 변화 | 허정필 (텐센트 클라우드 코리아 지사장) | |
컨퍼런스 인사이트에 HRD 전문가 공동 연구를 더한 전략 리포트입니다. 행사 뒤 stud.io에서 단독 공개하고, 회원께는 무료로 드립니다.
"AI와 사람이 만나는 곳"을 주제로 기조강연 2개와 세션 3개에서 AI 시대 HRD의 역할과 국내 기업의 실행 사례를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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